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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본 적도 200%, 이름 모를 확률도 200%아하 그런거구나 2025. 8. 2. 15:23
안녕하세요 여러분~!!ㅎㅎ😆 오늘 이렇게 또 돌아온 본 적은 있는데 이름은 모르겠다 🔍✨️📛
의 주인공인 물건들의 두 번 째 포스팅 시간 입니다~ㅎㅎ
저번에는 저도 공감 되는 물건들이 있었습니다!브레드 클립은 아, 이게 이거구나~! 양말 코핀은 진짜 이게 이름이 있었다구?! 싶었고 옷에 에글릿은 디자인계 에서는 확실히 정식 명칭이 있을 법 하죠.바로 가보겠습니다! 본 적도 200%, 이름 모를 확률도 200%바아로오 고우고우
실링칼

곱창이나 순대 시키면 모를수가 없는 저 템! 맨날 보는 사람은 맨날 보고 살지만 의외로 안 보는 사람들도 많다는 저 실링칼 이네요.기왕이면 손 에도 딱 맞고 큐티 뽀짝한데 실링이 아니라 힐링, 킬링이라고 좀 짓지 😉😏
플라즈마 구

모습 으로는 내가 소개한 물건들을 쭉 나열하면 얘가 가장 존재감 뿜뿜 일듯?ㅎㅎ이거 ASMR 에서 소리 들었는데 저는 소리 나름 좋은 매력이 있다고 느껴요♥︎ 너무 평범 하지도 너무 과하게 좋지도 않는 그냥 평범한 소리!
몰리 가드

방탈출 같은데 나올 것 같은데 이것도 따로 이름이 있었구나~? 근데 이제 여기까지 와보면 모든 것에는 이름이 있는건 당연하긴 한데 약간 얘 처럼 이름이 없을 것 같이 생긴 애 들도 간혹 가다 존재.
네메스

이집트 파라오 하면 거의 단독으로 떠오르는 네메스, 고대 중동 지역에 전통 모자 같은 상징인데 모양이 천 인데 상당히 독특하고 매력있는 모양을 하고 있죠?
피냐타

게임이나 놀이공원 같은데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 인 거 같아여!!매우 다양하고 귀여운 색이 특징 입니다. 남미 지역 장난감 이라네요.
도어 가드

요즘은 자주 하는지는 모르겠고 다들 선택처럼 여겨지는 분위기 입니다. 도어 가드는 차량 문 보호와 빛을 반사 사고 예방을 합니다. 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구지 저걸 꼭 해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솜브레로

멕시코 전통 모자로써 지금과 같은 우리가 철봉에 매달리기만 하면 구이가 될 만한 날씨에 머리 뜨뜻 방지용품에 아주 딱 일듯 합니다.
회전초

북미 남미 지역에서 돌아다니는 풀때기 인데 서부 영화에 총 겨누는 씬에 국룰 등장 요소죠?ㅎㅎ이름이 되게 단순하게 떨어져서 더귀엽습니다! 회전초라니!ㅎㅎ
곤포 사일리지

은근히 찾아보면 보입니다.저게 이름도 이름인데 뭐하는데 쓰는거지? 싶죠? 유럽이나 전세계 시골 지역에 널리 널려있는데 작물을 곤포에 밀봉 저장 후 발효시킨 것이라고 합니다. 밀을 수확하고 남은게 저기 있으면 소가 잘 먹는다고 하네요.기계가 만드는거고 무게가 무려 500kg 이기 때문에 크게 닺히거나 사망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차단봉

말그대로 차단봉 입니다!뭐 행사하는데 가면 쉽게 볼 수 있는데 '차단'이라서 왠지 칼 같이 느껴지네요...ㅋㅋ;;라인 니트 (line neat)같은 걸로 하면 더 심플하고 단어 같을텐데
여러분 오늘의 포스트는 또 어떠했을련지요. 저는 또 찾아 보는것은 재미가 있었지만 이걸 또 편집해서 써서 여러분들 에게까지 보여주는 아 아니 보여주는건 귀찮은게 아니라 좋은 일👍🏻좋은 일 이죠~!ㅋㅎㅎ내 그쵸 오해하지 맛이길 바라며 의견 공유 댓글💬 말그대로 공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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