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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본 적도 200%, 이름 모를 확률도 200%아하 그런거구나 2025. 7. 30. 21:16
안녕하세요 여러분 자이오엔 킴♥︎입니다.오늘은 포스팅이 꽤 늦었습니다..좀 잊어버리는 때가 이렇게 자자 하더라고요...그래도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아주 참신한 포스팅 입니다.바로 본 적도 이름 모를 확률도 200%!!

이름만 들어도 되게 싱숭생숭 하고 재밌을 것 같죠??ㅋㅋㅎ어떤 TV프로 에서는 다 거의 전혀 모르는 상태인데 힌트 아주 몇 번 가끔씩 주고 서로 영역 좁혀가면서 협동해서 술술 맞추던데...제가 그거 보면서 와...진짜 출연 값에 맛게 추리력 엉덩이 탐정급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아무튼 본 적은 분명히 있는데 희한하게 이름도 모르는 포스팅,바로 가보자구요!!
브레드 클립 (Bread clip)

보자마자 아..이건 모르는게 진짜 국룰이다;;ㅋㅋ하셨죠??ㅋㅋㅋ빵 담긴 봉지를 더 유연하게 잘 묶이게 해주는 이것은 바로 브레드 클립 이라고 부른답니다.저렇게 날짜 가격이 자세히 적혀져 있는건 옛날 브레드 클립의 페이스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스타핑 (Stuffing)

선물 포장할 때 쓰는 스타핑.저건 이름 모르면 진짜 모를만한 거.네 별말 여기까지 였습니다 이 물건은.
양말 코핀 (sock coffin)

양말 코핀의 역할이 어디 있을까나..?싶을 수도 있지만 양말 코핀은 양말 2장을 한 켤레로 묶어줘 양말 잊어버림 방지,양말이 새 양말 이라는 것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저는 이건 아예 이건 뭐지..?하는 궁금증 조차도 들어본 적 없는데...ㅎㅎ
인조대잎 (바란)

저는 초밥을 통틀어 해산물을 매우 좋아하고 즐겨먹는 것을 선호하는 1인 이지만 이런 솟아있는 잎은 본 적이 없는 건 왜일까요?ㅎㅎㅋㅋ...여러분은 자주 보이나요?아 나도 몇 번 본적 있는거 같기도.바란은 정말 귀엽고 통통한 초밥들 사이에 껴있는 가녀린 풀니뿌~!!
가름끈

가름마 할때 그 가름이ㅎㅎ다른 말로는 책갈피 라고도 하죠.둘 다 뜻의 어원은 순우리말 이지만 저는 책갈피 라는 이름이 더 세련되고 마음에 드는 느낌이네요.저거 책에 없으면 저는 찝찝 합니다....ㅋㅋㅋ그리고 다른 형태로는 책 시작면과 끝면에 달랑이는건 가름면 역할?
에글릿 (Aglet)

운동화,옷에 진짜 흔하게 달려있는 저거.이름이 딱히 없을 줄 알았는데 깊게 생각해 보면 옷 디자이너 들이 옷 만들 때 저 부분은 이름이 꼭 있겠다 싶더라고요.저게 운동화 풀리는거 방지랑 운동화 구멍을 쉽고 느슨하게 들어갈 수 있게 한다네요.
안전삼각뿔

도로,주차장에 가면 꼭 보는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안전삼각뿔은 한국 이름이고 여러 이름도 두루 존재하는 것 같더라고요.이름이 뻔할 것 같지만 한 번쯤 궁금해 본 적이 있을만한 물건입니다.
천사채

이름부터가 오우...엔줼??🪽이여서 되게 화려하거나 예쁜 물건을 떠오르셨을 수도 있겠는데 그냥 냉며어ㅓ어언ㅋㅋㅋㅋㅋ!!맛은 무맛이라고 합니다(그 아삭무 아니고요..ㅎㅎ)천사채랑 비슷한 근데 천사채 보다는 더 얇고 딱딱한거 인형 고정줄로 쓰였기도 했습니다.제가 옛날에 요리 방과후 였을 때 뭔가 더 구멍 뚫린 느낌이고 아삭거리는데 뭔가 감칠맛이 느껴지는 천사채 였습니다.먹어도 노쥬금!!
과일 난좌

과일이 따뜻하게 앉는 곳이라고 난좌 인것 같네요.부활절에 받는 2칸짜리 난좌는 너무 귀여운데..🤭(?)이거 자세히 보니까 사과,복숭아 였네.난 사과?아님 복숭아가 왜이렇게 질 챠이가 많이 나나 했네요(ㅋㅋㅋㅋㅋ).이거 보니 미국산 한국산 달걀 색깔 차이에 다룬 포스팅이 생각 나네요.그것도 나름 꽤 유익하니 꼭 보세요!~
짤주머니

만약에 저런 물건이 없었다면 이렇게 뜻을 해석할 수 도 있었겠네ㅋㅎㅋㅋ'짤'주머니ㅋㅋ크림을 짜는데 사용하는 건데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정해져 있는 이것!저는 요리방과후 였어서 또 아는 사람 이였음~!(와우)
여러분 어때요?정말 재밌고 유익했죠?ㅎㅎ더 놀라운건 몇 탄 더 이어가서 쓸 물건들이 많이 남아 있답니다...!!끝까지 읽어주심에 감사드리며 의견 있으시면 댓글💬!! 즐거우셨다면 공감♥︎ 눌러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ㅎㅎ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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