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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탄} 본 적도 200%, 이름 모를 확률도 200%
    아하 그런거구나 2025. 8. 6. 20:40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저녁 포스팅으로 여러분들의 지칠 하루를 달래줄 포스팅을 들고 왔습니다ㅎㅎ🌁 이제 8월이 되니까 날씨가 몇 도로 줄어들고 좀 더 선선해지는 날들도 많아지고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ㅎㅎ그럼 바로 가볼까요?♥︎ 본 적도 200%, 이름 모를 확률도 200%

     

    이퀄라이저 

     

     

    이름이랑 모습 보면은 어..? 이게 뭐야? 영화는 아는데 싶죠?ㅋㅋ 작곡하거나 음향, 리듬, 박자를 고루고루 조절하는데 캐리 하는데 쓰는 뮤직 잌픗먼트 같은 존재 같은거죠ㅎㅎ 영화도 1,2 시리즈몰로 나왔던데

     

    국기봉

     

     

    현충일이나 경찰소나 우리나라 기념일이 오면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저거! 조금 이름은 뭘까? 싶기도 하죠? 떠올리실 수 있는 단어인데 바로 '국기봉' 입니다. like pole봉 처럼..(...)

     

    타륜

     

     

    보자마자 아~~이거~~! 하셨죠??✨️🤭🤣😂 그것도 이름은 전혀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 보기만 해도 모험심과 탐험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타륜은 선박에 운전대죠.

     

    컨페티

     

     

    폭죽은 다 알고 있는데 폭죽에서 나오는건 그냥 폭죽 가루로만 알고 있었는데 딱히 이름은 몰랐을 거에요. 폭죽 가루의 이름이 컨페티라고 하더라고요. 영어로 색종이 조각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ㅎㅎ:)

     

    피자 세이버

     

     

    일상에서 진짜 흔하게 볼 수 있는 것 인데 이름이 피자 세이버라고 하네요ㅎㅎ 피자를 고정 시켜주는 용도 잖아요. 근데 피자가 정말 안에서 흔들리나 봐요!ㅎㅎ

     

    테트라포드

     

     

    테트리스랑 이름이 비슷하죠?ㅎㅎ 테트리스처럼 층층이 쌓아가며 코딩에서 명령어를 쌓아갈때 쓰는 거라고 하네요. 코딩 이름이 진짜 다양한데 저 명령에 덩어리 자체가 이름이 있다니 그것도 꽤 흥미롭네요!:)✨️

     

    가랜드

     

     

    컨페티랑 주제가 똑같이 파티네!ㅎㅎ 이것도 가끔 보는건데 이름은 딱히 있기는 한가..? 하고 넘길 법한데 저건 진짜 여러분들 조차 제 포스트에서 밖에 알 가능성이 별로 없다고 생각이 되긴 하네요...ㅎㅎ

     

    십 스틱 (sip stick)

     

     

    십스틱은 원래 음료를 먹는 용도가 아니라 음료를 휘젓는 용도래요! 그럼 왜 구멍이 미세하게 있는 걸까요? 왜냐하면 저항을 덜 받아 덜 튀고 덜 미끄러지 비용도 절약된다고 해서 그렇다네요! 그래서 sip (십)이 아니라 stir (스틸)이 맞는 것.

     

    이젤

     

     

    이젤은 미술을 접해보거나 그림을 좀 그려봤다 하는 짜욘님들 이웃분들 께서는 알 수 있는 분이 몇 몇 계실꺼라 생각이 좀 듭니다. 조금은 두꺼운 종이를 받쳐주는 용도로 사용하죠.

     

    반합

     

     

    세계대전 육군 • 해병대의 개인 식기 용기 였다고 하네요. 도시락 치고는 디자인이나 모양이 둥그흐름 하고 통통하니 꽤 귀여운 양동이를 연상케 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오늘 포스트는 또 어떠셨는지요😏?ㅎㅎ 유용하고 알쓸없템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ㅎㅎ오늘도 재밌으셨다면 댓글💬 공감♥️ 툭툭– 털며 부탁 해봅니다. 이걸 포스팅한 저와 이걸 깨달게 된 운에 당첨 된 여러분에게 박수를👏🏻👏🏻

     

A blog is not a visible overlay, but a knot-tying needle that fills in the ga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