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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 1000개 모음집 [49탄]ㄱ읽는맛이 술술 우리속담ㅎ 2025. 10. 22. 20:58
우리나라 속담 1000개 모음집 [49탄]
남의 고기 한 점 먹고 내 고기 열 점 준다.
남에게 받은 작은 호의를 과하게 갚으려는 마음을 뜻하며, 은혜를 지나치게 보답하려는 태도를 비유한다.
내리 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있어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일은 드물다는 말로, 부모의 사랑과 자식의 사랑이 다름을 이른다.
남의 눈 속의 티만 보지 말고 자기 눈 속의 대들보를 보라.
남의 작은 허물만 지적하지 말고 자기의 큰 잘못부터 돌아보라는 뜻으로, 자기반성과 겸손의 중요함을 일깨운다.
남의 다리 굵는다.
남의 형편이나 능력을 부러워함을 비유하며, 자기 분수보다 남의 것을 탐하는 마음을 꾸짖는 말이다.
남의 말 다 들으면 목에 칼 벗을 날이 없다.
남의 말을 무조건 믿다 보면 낭패를 본다는 뜻으로, 모든 말을 걸러 듣고 판단해야 함을 이른다.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
서로 뒷말을 주고받으며 험담하기를 즐김을 비유하고, 남 흉보는 일이 얼마나 흔한지를 풍자한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겉보기엔 안전해 보여도 미리 확인하는 신중함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조심성과 철저함을 강조한다.
노인 부랑한 것 어린아이 입잰 것.
나이든 사람의 행동이 어린아이처럼 어리석다는 뜻으로, 분별 없는 늙음을 꾸짖는 말이다.
돌도 십년을 보고 있으면 구멍이 뚫린다.
꾸준히 노력하면 어떤 일도 이룰 수 있다는 뜻으로, 인내와 지속의 힘을 강조한다.
너무 고르다가 눈 먼 사위 고른다.
지나치게 따지다 보면 오히려 나쁜 결과를 얻는다는 뜻으로, 완벽주의의 부작용을 경계한다.
출처:네이버 블로그 일기일회
글 정독 감사합니다🌼 스케줄로 인해서 별일 없으시길 바라며 항상 풍성하고 기분 좋은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자기의 모습을 성찰할 수 있도록 다들 멋있는 속담을 사용하며 효과적인 대화를 할 수 있고 잘 설득 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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