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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므 블로그🎈900일🎈맞이하다♥︎기념글 2025. 10. 10. 15:53
인트로
오늘, 제 블로그가 900일을 맞이했답니다ㅎㅎ😄🎉🎉 어제는 추석 연휴에 한글날 이었죠? 그런데 공교롭게도 제 블로그 900일이 되는 날이 한글날 이더라구요ㅎㅎ 1일 미포함하면 어제가 900일 이였고 1일 포함하면 오늘이 900일 이랍니다. 제가 제 블로그 200일 기념 300일 기념글도 썼는데 그때는 별다른거 없이 그냥 좋아좋아만 하고 끝내서 오늘은 짤막하게 뭐라도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D+000일은 그냥 몇 백일이지 하고 넘기고 글을 안 썼어요. 아직 그 정도는 초보이고 써도 잘 오지 않을 수도 있어서 근데 이번에는 900일인 동시에 1000일이 될 때까지 3달밖에 안남은 특별한 일수라 이번에는 기념글 이렇게 써봅니다♥︎
변화와 성장
블로그를 제가 처음 개설 하던 때, 그때는 진짜 아무 생각도 없이 개설 했었던거 같아요. 정보를 모아두는 것도 아니였고 일싱을 올리되 짧고 간략하고 별 유익하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처음은 일상기록이 전부였는데, 요즘은 궁금증과 생각을 풀어보는 글이 많아졌어요. 그냥 티스토리 로그인이 된다고 하길래 그냥 해봤고 3달도 채 못간다고 생각했는데 2년은 이렇게 훌쩍 넘기고 벌써 이제 또 5달은 됐네요. 그때 2023년은 일상이 70%, 지금은 일상글이 거의 20% 가량이나 줄어든 것 같습니다...ㅋㅋㅋㅋ 아마도 정보글은 그냥 주제를 생각해서 퍼오기만 하면 됐는데 일상글은 별거 없다고 생각되는 제 일상을 이걸 또 다 글로 풀어써야 하니까 훨씬 귀찮은 것 같아요...ㅋㅎㅎ 그리고 이웃님들끼리 맞구독은 예전부터 잘 해왔어서 열심히 쌓여서 500명의 짜욘님들이 있어요~💗❤️조회수도 일종의 블로그 운영의 동기부여를 해줍니다. 제가 열심히 답방을 가주기 시작한 시기가 올해라서 그런지 예전부터 계속 답방을 가줬다면 벌써 10만 조회수는 나왔을 것 인데 그걸 한지 얼마 안 돼서 아직 3만회...ㅎㅎㅠ3ㅠ 그때는 작년까지만 해도 댓글을 내가 답방을 잘 안했어가지고 댓글이 1 포스트당 몇 개 밖에 안달렸었는데😅 진짜 그때의 나 왜그랬는지 몰라 진짜;;ㅎㅎ...
특별했던 글
보통 '특별했던 글'이라고 하면 블로그 몇 주년 맞은 글이라던지, 엄청 성의와 정성을 들여 쓴 글이라던지 이런걸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봐서 특별한 글 기준을 선정 했습니다ㅎㅎ 또 그전에 기준처럼 하면 또 링크를 들어가서 읽어보면 너무 길고 읽기가 어렵고 불편하고 축하글은 저의 입장에서는 좋아도 여러분 한텐 조금 뻔할 뻔자 될 수도 있을 것 같더라구요😅...ㅎㅎㅎ
#1. 특별했던 글
https://123sgdu.tistory.com/m/371죽을 땐 아플까? 안 아플까?
🪦💀☠️ 죽는 순간, 아플까 안 아플까? 죽음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언젠가 맞이할 한 순간입니다. 그런데 그 바로 그 순간, 우리는 무엇을 느낄까요? 💪🏻 1. 신체의 마지막 순간 의학적으
123sgdu.tistory.com
이때의 우리의 인생의 마지막 순간 죽음의 통증, 고통에 대해서 다룬 글을 주제 자체도 진지하고 심오할 뿐더러 그걸 심리적인 관점에서 잘 연결이 된 글이라 뭔가 먼 미래라고도 생각되면서도 은근히 철학적으로 생각을 하게돼서 이 글이 특별하다고 생각 됐습니다. 그리고 이게 90이 넘는 공감과 댓글 250의 엄청난 관심을 받았습니다✌🏻 제 블로그 글 공감 수 최고기록이자 물론 제가 이 글에서 답방을 엄청 열심히 했습니다. 왠지 모르는 괜한 마음의 댓글 200을 한 번 넘어보고 싶더라고요. 답방하는데 체력이 꽤 들었는데 이거 저만 그런가요?🫠
#2. 특별했던 글
https://123sgdu.tistory.com/m/342💚블로그 800일차 & 300번째 포스팅💜 짜욘님 300명 기념 목소리 최초공개🌟
안녕하세요~!짜욘님 여러분~ㅎㅎ오늘은 정말 특별한 이벤트글로 포스팅을 가져와봤습니다ㅎㅎ~!올해 저는 2년차 블로거이자 오늘부로 제 블로그가 800일이 되었습니다.와~~다들 박수👏🏻👏🏻
123sgdu.tistory.com
이거는 말 그대로 특별한 글 그 자체죠. 제가 블로그 800일과 동시에 그때가 300번째의 글 이였었어요. 게다가 심지어 짜욘님이 300명이 모아졌답니다. 이 동시에 기념이 많이 있어가지고 이때의 기념은 제 voice 공개로 하게 되었죠. 사실 저는 제 성대 후두 떨림에 대한 생각은 그닥 별로 좋지 않다고 느끼는데 많이 단순하고 불완전한 느낌의 스타일이여서 개인적으로는 별루...ㅎㅎ 읽을거면 한 번 읽어보세요. 타이틀도 잘 잡았었고 이 글도 참 감명깊은 글이에요👍🏻💮
#3. 특별했던 글
https://123sgdu.tistory.com/m/331멜라닌색소가 부족하면 파란눈은 있는데 왜 파란머리는 없을까?
세계인의 눈,머리카락,피부,키,체형,체질은 참으로 다양하게 있죠!그중에서 궁금해 한 적은 없지만 한 번 생각해보면 의외로 궁금해지는 궁금증이 있습니다.오늘의 포스팅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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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신기하고 독특한 주제와 함께 과학적 설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특별하다고 생각 됐습니다. 다른 잡지식에도 이런게 많지만 이건 좀 유달리 더 재밌게 읽힌다고 해야 할까나요. 정말 쓸떼없는 건데 은근히 진짜 궁금해지게 해버리는 글. 이게 바로 자이오엔의 스타일😎 어쩔레? 너무 읽고 싶어져서 #1 글은 철학적으로 이어진다고 하면 #3 이건 과학적으로 이어져서 또 이렇게 구분이 되니 더 대비가 잘 맞네요ㅋㅋ 광산란 현상, 홍채의 콜라겐 구조에서 산란 어쩌고 저쩌고...
감사 메시지
저의 포스팅을 항상 봐주시고 저의 일상과 제 포스팅의 정보에 대해 항상 귀 기울여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900일까지 오는데 많은 인내의 연단과 아이디어 물고 물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y-~ 그리고 가끔씩 제 포스트에 대해 의견도 남겨주시고 도움된다고 하시는 분들의 댓글이 저의 운영 엔진이에요🔋⚡️💨 앞으로도 이런거 많이 남겨주시고, 피드백 해주시고, 물어봐주세요. 그리고 제가 댓글이나 공감을 남겨주시지 않고도 찾아와주시는 분들께도 감사 인사 전해드리고 싶어요🙇🏻♀️ 손이 닿을 수 있는 만큼 열심히 운영해보기로 했는데 어느새 제가 1000일의 가까워지는 시간까지 저를 이끌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고 이렇게 인도해주신 방문자님들, 조회해주시는 분들, 짜욘님들의 이렇게 감사를 보냅니다💖💗
마무리
예전에 기념글은 제 블로그 운영 일수를 체크해서 축하해 본다거나 성격 성향 문답을 해보거나 그리고 이런거랑 비슷한 이웃님들 댓글 충동 자제력 테스트글은 그냥 다 댓글을 달아서 망글이자 뻘글이라 댓글 그냥 안 달게 해버렸습니다...^^ 암튼 그런 것 들의 시행착오와 포스팅 작성을 시도 해보면서 이번에는 좀 이렇게 새로운 방식으로 정리를 해보게 돼었다는거♥︎ 마무리 짓는데 읽어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익하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과 공감♥︎ 해주시고 가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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